투바투 휴닝카이가 풀어주는
뭐만 하면 울던 중3 철없을 시절 폐급행동 썰 하나
안무를 일부러 틀린 적이 있다고????????????
(다른 멤버들 말 나오자마자 웅성거리는거 ㅎㅎㅎㅎ)
뭐만하면 울고 조금 감정이 왔다갔다하던 시기기도 했고ㅠㅠㅠ
>안무 지적받아서 기분 안 좋은데
막내라 표현은 못 해가지구 일부러 안무 틀리고 그랬대
아 이건 좀........
ㄹㅇ 무서운 복수 ㅋㅋㅋ
너죽고 나죽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규: 근데 이게 10분, 20분이 아니에요 몇 시간을…!
근데 멤버들도 아무도 일부러 틀리는지 몰라가지고 부족한 친구구나..하고
계속 연습했단거 아ㅏ진짜ㅠㅠㅠ
(아 근데 카이가 중3???때면 그럴 순 있지 한참 악귀들릴때잖아ㅋㅋㅋ)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안무 일부러 틀리고 며칠 뒤에 본인도 미안해서 솔직 고백했다고
어디서도 못 본 도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닝이 너무 남 배려하고 조심스러움 극상인 애라 걱정될 정도인데
저런 시절이 있었다는게 ㅋㅋㅋㅋㅋㅋ 인간다움을 넘어서 무섭다는 거 인정 ㅋㅋ
그리고 본인도 너무 잘 앎
형들이 보살이란거 형들 덕분이란거...
근데 뭐 평소 애 행실이 괜찮았으니까 다들 넘어간거지
평소에 이미지 안좋았음 중딩이어도 절대 그냥 안넘어갓겄지 ㅋㅋㅋㅋ
그래도 참 중2병은 정말 무서운 거로구나 ㅋㅋㅋ
*참고로 멤버들이 착하다고 늘 말하는 멤버임 저것도 며칠뒤에 본인이 자백했고 멤버들도 고백하는거 귀여웠다고 얘기한 에피소드였음 오해는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