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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2026.04.15 08:19
조회 130 |추천 0
트루먼쇼 주인공은 수많은 마컨들 폭언들 조현병 몰이와 감시 압박 제재로 이동에 자유도 배울수도 없었고 여행도 여권조차 만들 수 없는 사람이었음. 트루먼쇼 주인공은 이게 뭔지를 모르니깐 늘 문을 닫고 집안에 숨었고 늘 혼자서 놀았음. 내게는 너무도 당연한거고 익숙함. 돌아다니면 안되니깐 그나마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집으로 들어가 있었음. 주인공은 설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미쳤다고 들을까봐 아무한테도 자신이 어떻게 살았는지 이야기를 한적이 없음.



남자 아이돌은 백현, nct 태용으로 부름.

나를 아이유 설리 구하라 제니 윈터 수지 나연 홍은채로 사이버불링.
내가 쓴 이름 억양이나 한국말로 사이버불링.

카리나 = 혈연 이름
혈연을 나한테 왜 비교하고 왜 까고 있는지 모르겠음.
해를 품을 달때부터 가족이름을 따라하고
김유정이 자꾸 나를 미러링을 함.

아이유
= 아이유 스타일이 아닌 나를 갑자기 아이유로 사이버불링을 하고
아이유가 설리를 대수대명을 했다고 바이럴을 돌림.

설리
= 설리가 노브라 하는 줄도 몰랐음.
나는 어릴때부터 잠옷에 노브라를 하고 다녔음.
밖에 잠깐 돌아다닐때도 노브라로 다녔음.
우영우가 잠옷을 입는 것을 제일 편하게 생각한다는 말도 나옴.
복숭아 설리는 옛날에 친구랑 다른 사람들이 하얗다고 부르던 것.
내가 별로 외출도 없고 놀지도 않는데
연락이 안 된다고 내가 욕먹는 수준을 보고
설리영상에 좌표를 찍어서
욕먹는 수준이라고 댓글 바이럴이 돌려졌었음.
과거에 사람들이 나를 저주하고 괴롭힐때
설리랑 같이 괴롭힌 것으로 보임.

구하라
= 불의를 참지 않는다고 나를 구하라 라고도 함.
당시에 내가 몰카 범죄를 당했던 거랑
단톡방 사건을 나로 비유를 해서
당시도 24,25년도 마인드컨트롤을 돌림.

윈터
= 새우 이전에 옛날에 내가 쓰던 별명이 겨울임.
24년에는 겨울에 사는 사람이라는 냉동인간 냉동딸기.

제니
= 재은 내가 쓰던 별명

수지, 나연
= 몇년을 나를 스토킹 하고 찾아오면서
스토커들이 수지라고 부르고 가고
내가 언급하는 것들 내가 하는 것들을
수지 나연이 방송활동에서 서로 4년을 나를 미러링함.
그리고 수지는 4년보다 더 전부터
다른 여배우 남배우들 처럼 나를 미러링한 작품속에 살았음.

홍은채
= 어릴때 만든 내 비공개 비활성화 페이스북 이름.
24,25년 스토킹을 당하면서 탈퇴를 함.

여배우로는 김유정, 신민아, 신세경,박신혜,임수정,진세연,박민영,조보아,정은채, 아이유 이지은, 박은빈, 배수지, 김고은, 한소희, 고윤정 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미러링한 작품들에 미성년자때부터 성인내내 출연을 하고 살고 있음.
다른 여배우들은 내지인이나 나한테 말을 걸거나 내스토커들로 나오고 있음.

남자 배우들도 나를 미러링한 작품에서 나로 사는 사람들 셀 수 없음.
그리고 내지인이나 나한테 말을 걸거나 내스토커들이 역할을 맡아서 출연을 하고 있음. 미성년자때부터 성인내내 바톤터치로 내 아드레노크롬을 뽑고 있음. 성인내내 범죄자들이랑 연기자들 기업들 방송종사자들 국내외로 처들어오고 사는데 당사자는 너무 괴로움. 문 닫고 집안으로 들어가서 사는 거임. 이것은 대한민국 국가가 미성년자 였던 민간인 여자애를 받친 거고, 성인이 되고도 놔주질 않고 글로벌로 이걸 하고 있는 거임.

나를 사칭을 하는 게 웃긴게 타겟은 컴맹이고 흥신소 도청 몰카 해킹을 전혀 할줄을 모르는 사람임. 이걸 하는 사람들 타겟을 쫓는 사람들을 드라마 영화에 가해자들을 피해자로 둔갑을 하거나 의인으로 나오고 있음. 어릴때부터 성인내내 내뇌가 뽑히고, 내생각, 내눈물, 내고통, 내시야가 뽑히고 내가 괴롭힘을 당하거나 내가 범죄를 당하거나
내가 조현병 연기를 하거나 뻥을 치는 것들까지 전부다 컨텐츠로 나왔는데 어떻게 사칭을 한다는 거임? 집이든 밖이든 내가 테러랑 강간을 당하고 살았는데 도대체 누가 대역을 세워서 사기를 치고 있다는 거임? 미성년자때부터 성인내내 내가 범죄를 당하는 것 까지
보호를 해주지도 않고 고통을 주고 기획 연출하고 그대로 두면서 콘텐츠를 만드는 기가막힌 국가인데?

가짜뉴스와 전파납치 전파공격으로 세뇌를 하는 어이없는 국가인데? 이때 뭐 했는데, 이 사람은 누구고 이 사람은 누구고 이걸 이런식으로 틀거나 입혀서 작품을 만든 거다. 이런 설명 해석은 나만 할 수 있음.
미성년자때부터 성인내내 국내외 드라마 영화
이게 뭐를 말을 하는 지 나만 설명을 할 수 있는 건데?
7년을 바톤터치로 내몸을 저주하고 가해자들 자꾸 늘리면서
나를 바톤터치로 감금 릴레이 하고 나를 계속 거지를 만들고
나를 자살을 시키려고 하고 미행 감시 몰카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설명도 못하면서 이때 무슨일 이사람은 누구다
이런것들 전부 알지도 못하면서 피해자를 죽여서
내피눈물로 사기치고 사칭을 하고 산다는 게 소름끼침.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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