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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광나르 부모 둔 하소연 좀 들어줘..

ㅇㅇ |2026.04.15 19:52
조회 71 |추천 0

살면서 정서적케어 받은적 단 한번도없고 나르+찐따가 결합해서 말도 안되는 말에 한명이 지고들어가서 사리분별 상황파악 못하고 나한테 개뭐라고하고 감쓰로 쓰임
사회적 정상범규 들어가려고 결혼한거라
둘이 리스에 사이도 ㅈㄴ어사인데 자식욕할때만 둘이 붙어먹는거볼때마다 진짜 너무 숨막힌다
겸상할때도 정치적설득+ 남의집애들 잘나가는 얘기 하면서 지원도 못해주면서 해줄거라고 혀는 길고

난 독립할 돈도 없어서 아닥하고 ㅈㄴ힘든 쉐어하우스에 산다고 생각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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