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사랑스럽고.많이 사랑했는데.
수많은 FWB와 돈받고 하는 관계는 물론.
클럽 감주를 다녀도, 나 만나느라 어차피 만날 시간 없다는 말만 믿었는데.영업시간 중간에 나가서 자고 오고.
커플링 안끼고 있엇던 날도 생각해보니 이제는 이해가 가네.
올해로 나이가 42살이신 미용실 원장 누나.
정말 사랑했고, 앞으로는 제발 한 사람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사랑해주세요.너무 소중한 사람 이였는데, 정말 너무 다 충격적이라.진짜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