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이기심으로, 내 고통만 크게 보고, 내고통만 힘겹게
여기는 사람들, 하고 엮이지도 마라.
인간관계 모두와 진심으로 대할필요 없다. 이런 사람들일 수록
먹잇감으로 여기고, 호구잡아 본안 맘대로 주변을 파괴시킨다.
원래 죄책감이나, 반성 할줄 모르는 낮은계층 이다.
이들에게 이용당하게, 착하게 대해줄 필요 없다.
호의를 호구잡이 삼는 양아치부류 이기에, 오래 갈 수없는
가벼운 사이로 지내야, 덜 당한다.
잔머리 굴리며, 속임수 인지도 눈치못채게 현란함으로
이용당하기 쉽다.
타인의 고통따윈 이들에게 별로 중요한 점이 아니기에, 아무리
타인이 고통스럽다고 곡소리 날정도로 힘들어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자신의 뜻데로 밀어버린다.
그야말로, 타인의 고통따윈, 안중에도 없는 독선과 아집.
결국 나르시스트들의 본성이다. 비판할때는 잔혹함을 넘어,
고통의 가격정도가 거의 살인 수준이다.
가까이 해봐야 손실 덩어리이다. 내 뜻데로 안되면 잔인한
어투와 거친 표현으로, 말로 상대를 죽일 수도 있다.
가까이 해봐야 좋을 것 없는 극단적인 부류다. 인간미
못느끼게 하는 정떨어지는 스타일이다.
얼음보다 더 차갑고, 강한 냉기가 돌아서, 곁에 남아있고
싶은 사람들이 별루 많지 않다.
무시하자.
사회성이 왜 모질라 보였을지 그거시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