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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가족들이랑 딱히 가깝게 지내지도 않음

ㅇㅇ |2026.04.18 21:04
조회 40,057 |추천 109
사건 터지기 한참 전 발언임


추천수109
반대수86
베플ㅇㅇ|2026.04.19 02:28
근데 회사대표로 세워?
베플ㅇㅇ|2026.04.19 12:06
지수 친언니 친오빠가 고민 털어놓을때 지수 반응 : 아 진짜? 근데.. 알아서 해야되지 않을까? 엄마 아빠한테 신경쓰이게 하지마~ 내가 언니/오빠 인생 살아줄 순 없잖아~ 라고 반응한다고 함 ㅇㅇ 이번 사건 터지기 한참 전 예전 라방에서 지수가 했던 말임 ㅋㅋ 진짜 걍 형제들이랑 안친하긴 한거같음. (영상링크 : https://youtube.com/shorts/KyYiBCuvtoE?si=X_angCmmYo7FM7hz)
베플ㅇㅇ|2026.04.19 02:41
ㅁㄷ 부모님이 오빠 회사 대표로 세우라고 했을거같음 오빠가 딱봐도 인생 노답이시던데 동생 회사에 수저 얹게 했겠지 뭐
베플ㅇㅇ|2026.04.19 13:14
가족 얘기할때도 눈물 한방울 안흘리는데 블핑 멤버들이랑 감동적인 순간에만 욺 ㅋㅋ 오히려 가족들이랑은 별 신경 안쓰고 산다는 얘기밖에 안한거같은데 평소에
베플ㅇㅇ|2026.04.19 12:58
뭐 지수 성격 자체가 걍 혼자 강하게 잘 살자 주의인 스타일인지라
찬반ㅇㅇ|2026.04.19 16:14 전체보기
근데 난 진짜 의아한게 니네도 니네 형제가 밖에서 뭐하고 다니는지 다 모를거면서 왜 바쁜 1군 연예인은 당연히 자기 오빠가 뭐하고사는지 전부 당연히 알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니 그리고 뭐 너네말대로 설령 지수가 오빠 사생활에 대해 알고있었다 쳐도 그럼 지수가 연예인인 입장에서 뭘 어케했어야됨? 갑자기 냅다 자기오빠 얘기 대중들한테 하기라도 했어야됐나 난 솔직히 가족중에 저런놈 있는거 자체가 나머지 여자형제들에게 재앙이라고 생각함 지수나 지수언니도 저 여혐충놈한테 알게모르게 여혐당하며 살아온것도 있을텐데 뭐 여동생 입장에서 지수가 뭘 어쨌어야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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