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진짜 의아한게 니네도 니네 형제가 밖에서 뭐하고 다니는지 다 모를거면서 왜 바쁜 1군 연예인은 당연히 자기 오빠가 뭐하고사는지 전부 당연히 알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니 그리고 뭐 너네말대로 설령 지수가 오빠 사생활에 대해 알고있었다 쳐도 그럼 지수가 연예인인 입장에서 뭘 어케했어야됨? 갑자기 냅다 자기오빠 얘기 대중들한테 하기라도 했어야됐나 난 솔직히 가족중에 저런놈 있는거 자체가 나머지 여자형제들에게 재앙이라고 생각함 지수나 지수언니도 저 여혐충놈한테 알게모르게 여혐당하며 살아온것도 있을텐데 뭐 여동생 입장에서 지수가 뭘 어쨌어야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