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요리사로 일하고있는데 며칠 전 원하던 직장에 들어왔어. 어쩌다가 내가 하기로 한 섹션이 바뀌고 그래도 난 그곳에서 일하게되서 아무대서 해도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내 섹션이 좀 버겁더라고.. 핑계같은걸 대자면 일한지 하루 이틀 만에 할 일 다 익히고 발주도 넣어야되고 그 섹션에 사람들이 계속 바껴서 뭘 물어보면 모른다고 다른 외국인 셰프 오시면 그 때 물어보라 하고, 손 많이가는 음식들이 많아서 빠르게 움직여야하는데 물건들도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시간은 계속 흐르고 스탭밀 하랴 적응하랴 서비스 준비하랴.. 너무 정신없이 하루하루 버티고있어.. 자꾸 퇴근시간 늦어지고 다른사람 눈치보이고 하는데 다들 새 직장가면 적응시간 어느정도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