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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진 않지만 마음이 찢어졌다.
계속 너로인한 상처뿐이었는데
남들에게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겠지만
나에게는 유리파편위로
마음이 걸어가는듯한 아픔과 슬픔과 좌절이고
마음의 준비도 안되고
그렇다고 피할수도 없는
너는 내 인생에서 가장 달콤하고도
가장 괴로웠던 독주였다.
추천수23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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