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여자들은요 일을하다가 어느순간 특이점이 옵니다
먹고사는게 너~무 힘들단 생각을 합니다
그럴때 여자들은 결혼 생각을 합니다
내가 기본적인것도 안되니까
내가 기초적인것도 안되니까
그때 남자를 찾아요
자기를 먹여주고 입혀줄수있는 사람
거짓말같아요?
많은여자들이 그래요
남자 만나서 집에서 편하게 있고싶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먹고사는게 힘들거든요
일이라는건 알바가 아니에요 알바처럼 마음대로 그만둘수 없어요 평생 쉬지 않고 일하는게 어른의 삶입니다 내가쉬면 삶이 흔들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