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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당해서 정신과가본적 있는사람

ㅇㅇ |2026.04.22 20:32
조회 106 |추천 0

난 일단 어릴때부터 부모님 싸우는거만 보고 자라서 무기력과 불안이 몸에 학습된 사람이긴함
내가 고1 9월때쯤 애들한테 대놓고 꼽을 심하게 먹은적이 있었는데 그게 12월초까지는 괜찮다가 또 안좋은 일이 터져서 그 후로 자고있는 상태가 아니면 9월달에 꼽먹을때 애들이 했던 대사 말투 하나하나 다 상기돼서 미치겠고 그게 상기될때마다 가슴이 내려앉고 심장이 ㅈㄴ빨리뛰고 무기력해져 4개월동안 하루종일 생각나는데 심각한거맞지 시험2일 남았는데 반년 전 일 못 잊어서 공부도 못하는 내가 너무 병신같아서 눈물나와
정신과 가면 괜찮아져? 막 의사랑 상담할때 내가 겪었던일 다 말해야됨? 엄마한텐 어케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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