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답답해서 글써보는데 어디하소연?할곳도없고
이제 입사3년차인데 학은제로 사복 취득후에 가족회사인 장애인센터에 사회복지사로 취업을했어 그런데 나한테 가스라이팅한건가해서 물어보는건데
1.입사하자마자 월급에서 몇만원씩 다달히 후원금으로 빠져나가게함
2.선거때 내 정치색깔이랑 다른데 몇천원에서 몇만원 돈빠져나가게함
3. 쓰지도않은 신용카드만들라고해서 이건 내가 신카안쓰고 그런다고해도 계속 설득하고하다가 계속 내가 이거 신카왜 만든거냐고 절절매닌깐 본인기관에 후원많이받아서 만들라고 시킨거래 내가 계속 절절?매닌깐 안시키더라고(카톡내용있음)
4. 나입사전부터 도벽있는 이용인한명있는데 나때문에 도벽더 생겼다고 뒷담화를 6개월동안하고 (직장인괴롭힘으로신고당할까봐 가족회사인만큼 나하나를 ㅂㅅ만들더라고) 나때문에 도벽생겼다는 이유가 내가 사달라는거 안사다줘서래. 최선을다해서 다사주고 내 사비도 들여서 음료에 간식에... 영수증처리다하고 증거도있고 한데 그런식으로말했어. 뒷담 한것도 다른 인지있는 이용인이 내뒷담하지말라하고 회사오너한테 말했데 나한테 알려줬거든 내가 얼마나 잘해주는데 못해주냐고 하냐고 말한뒤에 속상하다면서 말이야
5.그만둔다했을때도 이유 계속물어보고 감사때까지만 버티래 어디가면 감사전에 나가면 소문나서 욕만먹는다고(다른 사람들은 감사전에 나가거나 한두달하고 나간사람 많거든) 근데 감사가 1년에 2-3번에 회의감사등 합치면 6-8번되거든 스카웃제의 받은곳도 1년뒤에 오라하고...더버틸 수있을까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