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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자취 생활비 문제

쓰니 |2026.04.24 10:33
조회 5,796 |추천 19
친구랑 자취하는데 생활비 부담 관련해서 입장차가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일단 전세대출받은 집이라- 전세이자 약 20만원- 관리비 약 20만원- 가스비,인터넷비 별도 약 4만원이 정도가 매일 지출되는 비용이고요


A는 1.8억 전세집에 1.2억 대출, 나머지 6천은 자기부담으로 해서 계약을 했습니다.

A가 먼저 살고있다가 B랑 같이 살자고 합의해서 B가 들어오고 생활비 관련 이야기를 했는데A는 전세이자,가스비,인터넷비 본인이 다 낼태니 B한테는 관리비(수도,전기)를 내달라했구요B는 일단 매달 20만원을 보내주되 여름이라 전기세가 더 나가면 추가로 더 보내주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름이 되면서 전기세가 더 많이나가면 20이상으로 지출이 되니B가 A한테 20만원만 매달 줄테니 그거에 대한 초과분은 A가 내라라고 한 상황입니다.A는 본인이 전세이자랑 인터넷비 가스비 모두 부담하는데 초과분의 전기세까지 왜 내야하냐라는 입장입니다. 집에있는 시간도 A보다 B가 길고요

이런상황이라 생활비를 딱 깔끔하게 정리하고 넘어가고싶은데 어떻게 나누는게 좋을까요?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왜저래|2026.04.26 15:53
b 개또라이. 전세집이라 다 돌려받는다고해도 월세는 내야지 보증금도 없이 다달이 20만원만 내라고한것도 혜자인데 양심있었으면 그외공과금도 본인이 낸다고 했어야함. 보증금 100에 월 50-60내라고 했어도 고마운 상황인건데 여름에 좀더 나오는거 내기싫다고 버팅기는거면 진짜 사람아님. 본인이 받은 혜택은 생각못하고 제정신아닌데 저런 마인드는 무조건 또 나오게되어있음. 이참에 끊고 저딴관계는 갖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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