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한학년 어린앤데 진짜 우연히 정류장에서 첨 보고 너무 내스타일이고 잘생겨서 그때부터 좀 관심가지고 있었는데 걍 아예 접점도없고 그래서 그냥 가끔 마주칠때마다 슬쩍 보고말았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그냥 너무 설레고 좋음...
근데 걍 어떻게보면 쌩판 모르는애를 좋아하는거니까 이게 진짜 말이되나 싶기도하고
나 짝사랑 몇번 해봤는데 얘가 젤 신기해 얼굴만 봐서
그런걸까,,,
나보다 한학년 어린앤데 진짜 우연히 정류장에서 첨 보고 너무 내스타일이고 잘생겨서 그때부터 좀 관심가지고 있었는데 걍 아예 접점도없고 그래서 그냥 가끔 마주칠때마다 슬쩍 보고말았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그냥 너무 설레고 좋음...
근데 걍 어떻게보면 쌩판 모르는애를 좋아하는거니까 이게 진짜 말이되나 싶기도하고
나 짝사랑 몇번 해봤는데 얘가 젤 신기해 얼굴만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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