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선물 이게 맞는건가요?
ㅇㅇ
|2026.04.26 03:23
조회 60,997 |추천 56
결혼한 사람입니다
전에 시댁 식구들 집들이겸 초대했는데 형님네 빈손으로 오셨어요
그럴수있죠
2박3일 묵었다갔는데 밥이랑 잠자리 다 챙겨드렸어요
저희가 형님네 갔을땐 집들이 대우 받은적 없고
음료수 먹고 끝났어요
이번에 어머님이랑 형님네랑 2박3일 묵는다고 오신다는데 ㅋㅋㅈㄴ 짜증나는데 어떡하죠?
- 베플ㅇ|2026.04.2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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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바보같이 당할수 있지만 두번째도 당하면 진짜 등쉰인거지뭐. 나라면 대놓고 못오게 할거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한테만 잘하지않나? 아직도 저딴시가(염치없이 빈손으로 놀러와서 2박3일씩 묵는) 눈치 보고사는 여자라면 평생 저러고 살아야지뭐!!
- 베플ㅇㅇ|2026.04.2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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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와 형님네는 무슨 일로 남의 집에 와서 2박씩이나 머물러요? 몸도 아프고 힘들어서 그러니 호텔방을 잡으라고 남편을 시켜서 말씀드려요. 안 통하면 친정으로 튀거나 아프다고 침대로 가서 누워 있으며 남편더러 내 밥도 해내라고 부려 먹어야죠 뭐...
- 베플ㅇㅇ|2026.04.26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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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쓰니는 숟가락만 갖고 결혼했냐. 뭔 집들이를 2박3일씩 하냐. 근데 시댁식구들이 또 자고 간다고 온다고? 입은 뭐 먹을때만 쓰는겨? 아니면 뭐 애 데리고 재혼 했음?
- 베플ㅇ|2026.04.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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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서 안된다고 하고 형님네가 했던만큼만 해요. 너무 막무가내로 나오면 친정가서 쉬다오면 돼고요
- 베플ㅇ|2026.04.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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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길을 잘못 들여놨구만. 아무리 먼다한들 국내일테고 해외에 산다해도 그걸 왜 아들부부가 책임져야하죠? 정확히는 마누라손으로 효도하려드는데 그것도 거절못하고 여기다 글쓰는 님을보니 시가식구들에게 어지간히 만만하게 보였군요,,아님 판에 유독많은 남미새인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