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든 일에 무관심한 내가..
너의 모든 것이 궁금해.

크리스마스 선물의 리본을 풀듯
떨리는 손으로 하나하나 열어보고 싶은 갈망.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 것을 마주하는 눈빛으로,
너의 모든 삶에 기쁨으로 입맞춤하며 너를 바라보고 싶다.
추천수22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