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유학 하기 시작한지 꽤 됐는데 혼자 망상속에 사네. 대기업 인사팀이 물로 보이니? 요즘 유학이 어떤지 모를것 같아? 공부하러 나간 애랑 국내 실패해서 도피유학 간 애를 구분도 못할까. 공부 못해 도피유학 할거면 차라리 지방 어디라도 가는게 나아. 쓸데없이 실력도 없으면서 외국 학위 받았다고 국내 들어와서는 눈만 높아서리 갈 곳 못찾으니까. 누가 좋아해. 조직문화 적응 못하고 말 조금만 시켜봐도 다 뽀록날걸 유학 다녀왔다고 어디서 오서옵쇼 하고 기다리는줄 알긴.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