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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로 지내면서 부모님 눈치 덜 본 비법

ㅇㅇ |2026.04.28 13:16
조회 6,747 |추천 17



백수인데 집에서 엄마 눈치 안 보고 누워있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요





 

 

 



조혜련: 백수인 건 그렇다 쳐

           근데 제일 화가 나는 건 누워있는거예요(뜩금)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집에서 아무 일도 안하고 집에 있는 백수야...

그렇다면 최소한....








 

 



앉아 있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미안하면 서있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뭔가 터무니없이 웃긴거 같긴 한데 사실 맞말임

 

 

 

 


ㅇㅇ 맞음

집안 살림이라도 해야지...

나도 백수시절에는 집안일 다 내가 함.. 집안일해놓고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고 밥먹고 하니까 엄마도 뭐라고 안하던데그리고 사실 염치없어서 저절로 하게되더라는ㅠㅋㅋ


추천수17
반대수1
베플ㅇㅇ|2026.04.29 21:05
맞말임 우리 큰언니 백수였을 때 우리 집이 반짝반짝할 정도로 깨끗하고 가구배치도 이주에 한번씩 바꾸고 맨날 요리연구해서 별거별거 다 만들어줘서 아무도 취직하라 소리 안했음 전공이 아깝지만 저 살림솜씨에 부지런함이면 가사도우미를 해도 성공한다고 아무도 걱정도 안함 언니 취직됐을 때 축하하면서도 좀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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