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한적 있어..
언젠가 한번쯤은
날 돌아봐줄까..
기달리면 기회는 올까...
근데 괴짜야..
결국 난 네게 아무것도 아니었었어..
언젠가 한번쯤은
날 돌아봐줄수도 있을까 했는데..
아무것도 아니었었어..
혹시 괴짜야..
내게 관심이 온적도 있었던거니
아니겠지..
그런적 없었겠지..
언젠가 한번쯤은
돌아봐주겠죠..
한없이 뒤에서 기다리면..
오늘도 차마 못한 가슴속 한마디..
그댈 사랑합니다......
참 좋은노래야
네게 하고싶던 말이 담겨있는
그런 노래..
아무것도 하지 못했지만...
난 스쳐지나가는 인연이겠지만..
있지..
그래도
너무 사랑했어..
아무것도 표현못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내색도 못했지만..
바부탱이..
멍청구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