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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도 쾌락이 있다.

까니 |2026.04.29 09:49
조회 44 |추천 0


천국에 왜 쾌락이 없습니까.

보십시요.

쾌락을 하느님께서 왜 싫어하는지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신이 쾌락을 싫어하신다면,
지금까지도 ㅁㅇ이지만,

인간이 최대한 느낄수 있는 사람의 쾌락의 깊은정도는
성관계의 수백배까지 도달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진 사실입니다.





하느님께서 혐오하신다는 쾌락이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이며,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절대자의 위치가 아니다"가 성립될 때
비로서, 그때서야 가능합니다.



안됐지만,
개신교의 하느님은 아닙니다.




절대자가 싫어하는 쾌락이 이토록 증가할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아직 정확하지 않은 90퍼센트의 확률이자 이론이지만
이 한가지 사실만, 제대로 판단한다면

매우 값진 결과들을 가져오게 하는등
값진 황금이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또 왜 쾌락을 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지 아니면 혐오하시는지를 가를수도 있는 기준이기에, 이 중요할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는

왜 무시하고 계십니까.




우리가 쾌락을 그동안 너무 정죄한다는 생각을
저는 평소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결혼생활의 쾌락은 왜 허락하겠습니까.
왜 결혼하여 번성하라고 하신다는 말씀입니까.



쾌락이 잘못 사용되는 경우만
죄가 아니었다는 말씀입니까.



다시 말하지만, 쾌락과 몸에 유출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는 이 두가지 중에 하나가 죄이자 잘못인데,

우리는 편견으로 또 무조건 쾌락이라고 잘못 짚었다는게
매우 큰 문제가 됩니다.




쾌락이 죄인가?
몸에 유출이 죄인가?




이 두가지 사실에서 가장 그럴듯한 것은, 쾌락이 되므로
우리는 쾌락을 죄라고 잘못 짚었다는게 사실이자 또

우리가 사람들이 카톨릭신자가 되기를 가장 꺼리는 큰 이유는,
가톨릭은 쾌락을 정죄한다는 잘못된 보편적인 생각들이

가득하다는 것에 있을 것입니다.





죄라고 하였기에, 그 엄청난 잘못된 오판이 지금까지의 가톨릭을 이끌었기에 사람들과 멀어지게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에 우리만 간다는 교만으로,
마치 불교와 똑같이 생각하는 지경에 이르러서는,

오직 전생도 믿고, 또 신의 존재가 지금처럼
피부로 느끼게보이기는커녕, 사후가 정확하지 않기에

하느님은 절대자의 종교에는 이르지 않았습니다.





이도저도 다 믿는 바람에
자기자신의 수양에만 힘써왔다는 사실이

지금까지의 가톨릭의 본모습이자 또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여러종교중에 하나의 종교로 알았기에,
지금까지의 가톨릭의 부정부패를 막기에는 너무나

역부족이 아니였을까 추측을 해 봅니다.




절대자의 종교에는, 도저히 이런 부정부패가
도저히 나올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사후가 지옥이라면,

당신은 이런 부정부패를 선택하고 감행하는
이 과감한 선택들을 하시겠습니까?






이 결과는,

하느님을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라고 생각할 때만,
비로소 가능해 집니다.



그게 지금까지 쭈욱 이어져 왔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할 뿐입니다.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이 있기
전에는 말입니다.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 후에야
전세계의 여러종교가 실제론 하느님을 믿으며,

또 그 종교들의 합한 신자수가 전세계의 1/2에 해당하며,
그제야 하느님께서는 절대자라는 확률이 애우

가파르게 상승한 결과,
실제뿐이라는 증거들과 어우러져

너무나 절대자라는 이름이 선명해졌기 때문에
믿지 않으면, 그냥 지옥 동영상이 아니라

실제 지옥이라는 불구덩이가 되었을 따름입니다.


한마디로 이제는,
지옥 동영상이 아니라 실제 샤워기로

가장 뜨거운 온도로 맞춘다음,
40분만 쉬지도 않고 연속으로 몸에 물을 일부러 계속 맞추어

그 지옥이라는 장소의 고통을 느끼는 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을 뿐입니다.

가장 센 절대자는
하느님이심이 너무나 선명해진 덕분입니다.




40분쯤이라는 매우 짧은 고통을 일부러 잠깐 느끼는 경험은,
십만년으로 치부할 수도 있는 이처럼 매우 긴 고통의 시간들을

설명하기에 또 고통이 바로 눈앞에 보여서 잘 이해시키기에는
적당한 시간이자 지혜라 생각합니다.




40분을 투자했을 뿐인데,
지옥에만은 가지 않도록 하는,

매우 큰 확실한 효과가 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때에 태어나 지금까지도
고통을 받는다 한들, 영원하다는 형량이

이해를 못하는 자들을 위하여,
눈에 보이는 십만년으로 일부로 줄여도

1/40의 형량도 채우지 못합니다.



샤워기가 당신에게 값진 경험을
선사하는 것 입니다.




이 샤워기로 지옥을 경험하는 것을 무시하지 마십시요.
이 샤워기가 주는 지옥간접체험 경고를 절대 무시하지 마십시요.



실제로만 말씀하시는게,
절대자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면, 지옥도 거짓이 아닌게 됩니다.
샤워기가 주는 고통이 실제가 됩니다.




이쯤되면, 차라리 회개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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