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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건으로 치안정감 2명이 사망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4.30 04:00
조회 140 |추천 0

부산경찰관을 자극하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저한테 들어라고 알렸고 저한테 직접와서 알렸습니다.

"지금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어서 니한테 이러는거다."

그런데 치안정감은 현재 2명이 사망한 겁니다.

지금 "또 청와대 간다." 하고 했는데 이 말한 사람이 또 아주 바른 사람들이 이 소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아니라 "얘의 아주 바른 모습만 본 사람들입니다."

지금 거의 루비콩강을 건널 정도로의 승부를 봤거든요.

진짜 또 사망한다. 완전 승부를 볼 정도 였거든요.

높은 사람 또 사망합니다.

아마 판이 깔려 있는데 "저런 머시마를 따라다닌다."하고 "이 아 바른 아 아이요." 하는데 무리하게 굴면 제일 위에가 죽는다. 말했자나요. 애 정신병자 만들면서 수사 했다고.

진짜 죽는다. 생각보다 우리 나라는 그런게 잘 되어 있다.

치안정감이 두 명이 사망했다는 뜻은 분명히 경찰관들 그 여자들을 통해서 승진에 집착했다는 거고 얘가 그걸 다 버텨서 애 다 살린거다.

얘 어릴 때부터 교도소 쳐 넣을려고 한거다. 그러나 이 수사가 분명히 방해세력이 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니 면접까지 떨어뜨렸으니까 세상 다 망하게 해라는 거다.

PS) 저는 이런 말을 할 수 없죠. 저한테 직접 알려주고 간 소리입니다. 직접 와서 말을 하는데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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