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머리에 칩심은것 같은것은 미국에 사는 우리 아니요? 여기 미국사는 애들 생각과 생각이 연결이된것 같아 소름돋는때가 많은데..
가장 정확한것은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이지..
얘네들이 하는말은 너무 정확하거든..
우리의 삶을 다 통제하는 통제 시스템의 정보를 바로 뇌에 다운 받는것처럼..,
누가 어디로 갈지..누가 아플지.. 누가 어떻게 될지..소름돋게 다 맞히거든..
미국 시민권애들이 하는 말이 미친소리 같지만..
그건 마치 미국에서 하는말이라고 보면 됨..아니면 정부에서?
그런데..
이번에 이란 아니였으면 북한이었을거라는..
그 느낌은 있더라..
얘네가 아직 더 여유가 있으면 언젠가는
타겟이라는 느낌은 있더라..
위태위태한데 잘 빠져나왔다라는 느낌도 있더라..
거기 타겟되면 거기만 피해가 가는게 아니라 한국도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닐거라는 것..
그래도 다행인게..
어쩌면 몇달 버티면 게임은 끝일지도 모른다는것.
미국에서 나오는 영화속의 얘기는 없는얘기가 아니라 있는 현실을 얘기한다라는 것..
정신나간 소리 같겠지만..
미국에 오래 산 사람만 암암리에 아는 사실들.,.
몇몇은 무뎌서 그들의 아바타로 살던가.,.
아니면 예민해서 이게 뭘까 하고 있던가..
많은 이들은 연극을 하던가..이곳의 눈을 피해서..
요즘 한국사람들 너무 미국에서 타겠되었더라...
이런적이 없었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