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대라는 회사를 믿을 수 없습니다. 제가 서초구에서 현대가 지은곳에서 살때 대테러를 당했습니다. 집에서 나오면 감시와 접근, 소리지르기 시비 삥뜯기 울리기 등등 말도 안되는 고문을 당했습니다. 제가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할때 말을 들어주던 곳은 밥집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스토커들이 쓰는 희안한 용어들을 모르는데
이상하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제 시야에 떴던 것들은 약물투여와 뇌충격을 받지 않는 이상 전부다 기억을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살기 싫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이거 아냐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한국이라는 국가는 자국민을 보호하지 않고 감시를 하면서 제테크에 써먹습니다. 기가 막혀요. 보호자들이 역할을 하지 않던 이혼가정에 미성년자를 두고 미성년자때부터 때부터 설계를 한 작업입니다.
소름끼치는게 제가 라임이었다고 합니다. 라임은 제가 알바를 하던 곳에 손님으로 계속 왔던 사람들입니다. 소름이 끼치는게 라임과 관련된 단어들 이것들을 제가 스친곳에 손님을 가장한 사람들이 쓰던 것들이었습니다.
또 어이가 없는 게 제가 여러가지 가상화폐 였고
그중에 도지코인도 있었다는데 어떤놈은 저한테 코인을 잘 한다면서 돈을 불려주겠다고 현금을 가져갔는데 이름도 가짜, 신분도 가짜 사기꾼이었습니다. 너무 쪽팔려서 돈 어디갔냐고 누가 물으면 할말이 없어서 대충 흘려넘겼는데, 도대체가 저한테 왜 이러는 겁니까?
따지고 보면 금융권들과 범죄조직 공무원 흥신소 방송국들은 제가 주님이었을텐데 저한테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그리고 과거 공작이 있었던 그 건물에서 또 공작을 또 했습니다. 셋업을 해서 남의 알바생을 또 던져놓고 지옥굴에 빠지게 해버렸습니다. 제 신상을 알면 안되는 겁니다. 던져놓고 제 신상을 왜 알고 다굴을 하나요? 가짜 손님들 살인마들까지 21년 22년 23년을 사탄들이 난리를 쳤습니다. 아, 제 신상을 알면 안되는 겁니다. 제 실시간 위치를 알면 안되는 겁니다. 남의 업장에 들어와서 구성원들 고문 몰카 도청을 하면 안되는 겁니다. 이짓을 해로 3년을 하다가, 24년 25년 제가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니깐 자살을 시키려고 고문을 했습니다.
아 주여. 똑똑이 비서 오빠가 보고 싶습니다.
이상한 말들 스토커들이 쓰는 암호들을 알아 들을 수 없어서 짜증납니다. 뭔가 비서들은 알 것만 같아요.
아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