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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민원실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6.04.30 22:38
조회 356 |추천 1

2019년도에 부산경찰청 민원실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경찰청 민원실에 테이블이 있는데 중간에 앉아 있는 여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50대 아주머니 한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경이 얼굴이 벌게집니다. 완전 얼굴이 벌게집니다.

아마 수사 중에 들켰나봅니다. 그런데 그 여경이 갑자기 "니 청와대 간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당시 부산경찰청장은 이 사실을 몰랐나요?

여경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자기가 아무런 책임도 못지는 말을 했다고요?

이 여경 부산경찰청장실에 바로 불러나가서 바로 파면을 당해야 하는건데요?

그리고 부산경찰청장도 이게 후폭풍이 불까봐 언론에 터져나온다고 했을텐데요?

경찰관이 제복을 입고 그런 거짓말을 한다고요?

그러니까 진상조사 해보세요. 원래라면 이 여경 원래 살해당해야 하는거에요. 길거리에서 살해당해요.

나는 내가 경찰로서 이 상황하나 모면할려고 책임도 못지는 "청와대를 팔았다."하면 이거는 부산경찰청 감찰과에서도 조사를 해야 하는거에요. 여경을 잡아야 하는거에요.

제가 거짓말을 할까요? 아니면 지금 부산경찰청에서 은폐하고 있을까요? 대통령도 가만히 안 있을거 같은데요.

경찰관이 말에 책임도 못지는 말을 했단다.

내가 조현병이 심해서 그럴까? 아니면 지금 부산경찰청에서 은폐할까?

지금 여기에 저 정신병자 취급하죠?

내가 부산서면에서 2024년 6월-8월까지 어느 버스정류장에서 "지금부터 사람죽기 시작한다. 이 수사 구조를 보면 사람 죽는다."라고 했다.

지금 여기 정신병자 취급하는 사람들 이제 책임 못지고 죽는거다.

그 전남청에서 어느 치안감한명이 자기가 치안감까지 올라갈 때까지는 모르는데 갑자기 대형수사에 연루되자 자살하죠? 그래 수사를 할 때와 수사를 받을 때는 그렇게 천지차이인거다.

얘는 이럴 때 항상 솔직하게 말해서 살아남았다.

그 여경은 지금 경찰로 근무한다면 도망다녀야 할텐데?

너네 이 글이 사실이라면 경찰관이 영혼을 팔고 있는거다.

이 글 사실 아니면 일주일 내로 경찰서에서 전화올텐데? 사실이라서 아무말 못 하는가보네.

지금 내가 검색을 해도 죽은 사람이 검색이 된다. 2주 전에도 한명 자살했다.

진상조사 해보세요. 이때까지 사실을 전부 말했는데 전부 또라이 취급했거든요.

부산경찰청에서 갑자기 언론에 터트리면 이거 전부 사실이었다 한다.

느그 정신병자 만드는 사람들 있자나 감당 못하고 자살한다. 느그 감당 못하고 죽을텐데?

느그 내 만난 여자들 전부 알리고 다닌다고 했제? 그래 그게 실체가 있는 사건이라서다.

저 이 글 사실 아니면 저 뛰어내려 죽어도 됩니다. 경찰관들 밖에서 밥 쳐먹지마라는거다.

내가 청와대 가고 싶어서 그럴까? 니가 더럽게 나온거다.

그 여경 도망다녀야 한다. 감찰과에서도 조사를 해야 하는 문제다.

이봐라. 거짓말을 하니까 경찰관이 제 역할을 안할걸로 되잖니. 서로 직무유기 한걸로 되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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