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택싣기사 김씨입니다...
군포여대생관련기사를읽다가 글하나남겨요....
무슨일만일어나면 웨 하필안산일까여....?
잊을만하면 토막살인 살인....살인....
에휴~~~~~~~~
이런저런사건으로 택시손님들이 증가한다....
밤길무서운 여성손님....
밤길에 집으로향하는 학생
밤길에 퇴근하는 남성까지....
심야에 안산에는 밤길을 걷는사람이 없다....
공원에 운동하는사람두 줄고....
안산이여~!!!!
부탁한다 안산의모든시민들이
웃으며 행복하게 살수있도록해다오~!!!!
부탁이다.....
나두 안산에서 26년을살았공....
안산에서 쭈욱살껀디...
그래결심했다~!!!!!
방범순찰대 가입할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