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이 얼굴이 못생기건 예쁘건 깔끔하게만 하고 다니고 패션감각이 없다면 그냥 무지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아무도 무시 안 하고 아무생각 없지 않음..? 뭐 이거가지고 찐따라느니 예쁜애하고 아닌애하고 급차이가 난다고 따지고 드는 애들 미자면 뭐 한창 사춘기랑 외모집착 심한 애들 나올 시기니까 그렇다 치는데 성인은 ㄹㅇ 한심함 당연히 예쁜애 평범한애는 대우가 다르겠지만 안꾸민다고 사람을 하대하진 않음 ㅈㅂ 그런애들보면 정병좀 작작 먹으라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