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앞두고 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이 각자 목표를 공개했는데요.
혁신당은 "국힘 제로"를 내세웠고, 진보당은 현재 당선자 수의 3배를 목표로 잡았대요. 개혁신당은 광역단체장 배출이 목표라고 하고요.
근데 소수정당 입장에서는 이런 선거가 사실상 존재감을 증명해야 하는 자리잖아요. 목표를 높이 잡아야 지지층도 결집하는 효과가 있는 거고, 못 미치면 당 존속 자체가 흔들리는 구조이기도 하니까요.
이번에 실제로 어느 정도 성과가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출처:
https://www.hani.co.kr/arti/politics/election/125702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