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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은 전국에 유일하게 맞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04 22:04
조회 669 |추천 0





윤석열 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은 사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맞췄습니다. (사실 말대로 하면 얘가 탄핵시킨거에요.) 이 부분은 과장...^^

2024년 4월에 저는 부산에 모 대학교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학생들이 숨이 턱턱 막히게 걸어가요. 대학생들이 힘겨워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그 대학교에 건물에 공실율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대통령은 계속 싸우기만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나가야 한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얘가 언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냐면 "니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먹으면 이래돼요.

그리고 저 글을 진짜 씁니다. 2024년 4월 5일에 글을 씁니다.

그리고 2024년 6월-8월까지 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실제로 공개로 알려버립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길어도 내년 3월에서 5월을 못 넘길 것이다. 더 길어도 7월은 죽어도 못 넘긴다."라고 했습니다. (그 서면 그 상가 주인들 한테 물어보세요. 진짜 이 말을 했는지 안 했는지.)

사실 확신이 있었어요. 이 시기에 반드시 무슨 일이 생긴다고 했거든요. 전국에 이렇게 자신있게 공표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10월에 갑자기 정신침략기술 10단계까지 올립니다. 이제 무슨 사고 조만간 터진다 했지요. 얘 이제 병원에 실려갈 정도에요.

그리고 12월 3일 대통령은 비상계엄령을 내립니다.

그러면 제가 알리자 마자 3개월만에 무슨 일이 생긴거죠.

그리고 대통령은 실제로 2025년 4월 4일날 탄핵됩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1년 내로 탄핵되는 과정"을 실제로 공표하고 알린 사람은 얘 밖에 없는거에요.

전국에 아무도 없어요. 아마 그 당시에 그 관할경찰서도 "얘 이거 그냥 이런 소리를 막하네?"라고 했을텐데요? 그런데 진짜 자신 있었어요.

저 대통령 임기 계속 있었으면 지금 완전 전쟁나고 시민들 완전 때거지로 몰려서 시위하고 경찰하고 시위도 격해졌고 유혈사태까지 벌어졌을 겁니다.

너네 내만난 부산 여자들아.. 이 정도로 똑똑해야 너네 살리는거다.

얘 지금 행동 하나하나가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다.

그러면 누군가는 얘 말을 듣고 그렇게 시행했다는 거죠? 그렇게 해야 정확한 말이죠.

저는 국운을 맞추는 역술가는 아니니까요

솔직히 저 글 썼을 때도 전부다 미친 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맞춘 사람은 전국에 유일하죠.

세상이 조현병환자 말대로 움직이나요? 아.. 얘가 조현병은 있어도 애가 똑똑한 애였는가보네요.

지금까지 대부분 사실대로 말하고 있었는데....

사실 추가적으로 대통령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스님 양심선언하세요.)

2024년 9월 말 윤석열 대통령

"개똥아. 너 청와대 가고 싶지 않냐? 똑바로 말해봐라. 우리 딸은 잘 만났냐?"

2024년 10월 중순 윤석열 대통령

"제가 나가겠습니다."

2024년 10월 말 윤석열 대통령

"제가 나가겠습니다."

2024년 11월 중순 김건희 여사

"내가 나갈게. 지금 내 남편 때문에 그런다. 나가 나갈게."
"우리남편 니 살해한다."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육군대장 박안수
"육군대장 박안수입니다. 정말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령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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