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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포기하고 전세가 맞을까요?

아기엄마 |2026.05.06 09:10
조회 39,215 |추천 6
신혼특공으로 분양받아 들어온지 6년차된 30대부부
아기준비기간이 길어서 이제 돌 된 아기있어요

아파트 당시 분양가 3.7로 풀대출껴서 들어와서
현재 원금 포함한 이자 월 160정도 나갑니다
외벌이로 생활비 부담스럽다며 남편이 전세로 이사가자고 해요

저도 곧 아기 어린이집 보내고 다시 직장 다닐 생각인데
맞벌이하면 괜찮지 않겠나 싶은데
그래도 이자가 너무 나간다고 집을 팔고싶어하네요

집값이 현재 5억으로 팔고 대출 갚으면 남는 돈에
전세대출 일부 받아 3억대 전세 가면 이자가 확 줄어든다는데

나중되면 집을 살수나 있을까 싶기도 하고,
현재는 친정집이 가까워서 엄마가 육아 도와주고 계신데
전세로 가는 아파트는 한시간 거리로 자주 못오셔서
직장 다니기 전 독박육아도 걱정되긴해요

어떻게 하는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6
반대수145
베플남자네네|2026.05.06 11:05
한번 밀려나면 앞으로 기회는더욱 없어요
베플남자푸른은하수|2026.05.06 14:11
서울 경기지역인듯... 팔고 맞벌이 열심히 해서 4~5년 되면 그집 7~8억 되어있음... 파는순간 다시는 못삽니다... 집은 파는게 아니고 확장해서 이사가는 겁니다..
베플남자ㅋㅋ|2026.05.06 10:09
팔지말고 전세 주고 더 작은 집으로 이사 맞벌이 4년 정도면 빚이 확 줄어 들것임.
베플ㅇㅇ|2026.05.06 15:17
남편 주식이나 코인 말아먹었나 시가에 급전이 필요힌건가 물어봐 대출이자 때문이 아니라 단 이유같아
베플ㅇㅇ|2026.05.06 11:14
나같으면 들고잇고 빨리 맞벌이 해야지.... 계속 전세만 살거임?ㅋㅋㅋㅋㅋ 전세 살다가 뭐 나중에 집사야지하면 알아서 그때 집값이 떨어져 준대요?????? 더올랐겟지? 어느정권이 대통령이 되든 집값은 안떨어짐. 경제가 무너져야 떨어지겠지. 집값으로 돈번 새끼들이 죄다 정치인들인데 그걸 떨어트리겠음?? 자기 밥줄 날아갈까 걱정하는놈들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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