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이 사건이 3배나 커지게 된 궁극적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07 01:28
조회 110 |추천 0

부산이 30년이래 전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2016년 2월. 서울에서 면접을 떨어뜨리고 2달 내로 조현병 진단이 납니다.

그런데 얘가 인생에서 느낄 수 없는 감정을 느낍니다. 진짜 가장 비열한 감정을 느낍니다.

"어? 내 정신질환도 되고 부산에서 아무도 취직도 안되는데... 경찰관들 이제 이렇게 가는거가? 좋다. 내 이제 더 이상 교도소에서 안 나와도 좋다. 이거 세상에 다 알린다. 언론에 나와도 좋다."

이 감정 하나가 시민들이 조롱을 하고 경찰관이 무리한 수사를 하고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다 버터버린거에요. 그리고 그 시민들이 조롱하면 (니는 그 감정 느끼면 사람 죽인다. 얘는 인내도 강한 애다. 하면서 다 버텨버리는거죠.)

그리고 부산에 미성년자가 350명이 건들어진거에요.

이게 살면서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에요.

어릴때 부터 반장과 학생회장을 해오면서 선생님의 기대에 컸고 대학에서는 장학금만 받으면서 부모 속 썩 한번 섞인적 없거든요. 그래서 항상 좋은 소리만 듣고 긍정적인 애가 저런 감정을 느껴버린거에요.

저 때 저 감정 느끼면 사람 죽여요.

쉽게 설명하면 이래요. 우리 딸이 강간을 당했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데 그 부모가 계속 주장을 하길래 그 부모를 주 때려 패면서 "입닫아라. 느그 딸은 __라서 강간당해도 싸다. 원래 __다."하고 또 저항하면 또 때려패고 또 때려패고 이랬는데 그 집안이 다 죽어버렸는데 대통령 지시 사항으로 그 집안을 전부 화장처리하고 단순 병사 사망으로 처리한 거에요.

딱 이 감정이에요.

그 부산에 어떤 딸 한명이 사람 117방 찔려 죽었는데 하는 소리가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 내가 사람을 죽여도 정당한거지."

이 말을 하죠? 저 감정인거에요.

저 감정 느끼면 죽어요. 아마 얘가 경찰수사로 이 감정을 느꼈어요.

그런데 얘가 또 계속 바른 길로 가서 5대 대형공공기괸에서 전체 1등을 하고 면접 점수는 100점인거에요.

저 악감정이 뇌에 박혀 있는데 이 회사 사람들도 내부에서 평가를 하는데 면접질문과 비슷하게 돌려말하면 얘가 계속 1등으로 나오는데 회사 사람들이 진짜 웃거든요. 밖과 관련된 질문을 하면 "이런 애가 어째 들어왔지?"하는거에요.

그게 바로 저 악감정이 남아서에요.

진짜 부산이 대형사고가 난 이유에요. 진짜 바른 애가 머리까지 바른 애가 "니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하고 분노의 감정에 사고를 낸 겁니다.

그런데 그 머시마가 끝까지 바른 길로 간거에요.

인권침해가 심했다고 보시죠? 전국에서 제일 심한 인권침해 한거에요.

이거는 애가 철저한 두 얼굴이 아니라 저 악감정에서 시작된 사고에요.

분명히 그 당시 경찰관들 무리한 수사 한거에요. 그러고 가셨죠.

이 경찰수사는 결국 애를 반성 시킨 것이 아니라 애를 죄절만 시켜놓고 끝낼려고 한거에요. 그러니까 경찰관은 멋도 모르면서 "쟤가 반성을 안한다."하는데 내 같으면 내가 경찰관이면 고개도 못 듭니다.

이렇게 되면 어째되는지 알아요? 부산 북부경찰서 지구대에 70대 노인이 "내가 예전에 경찰한테 수사 받은 악감정이 있어서 또 사고쳤다."하는데 딱 이래되겠다. 하고 생각한거죠.

경찰 봉급 받으면서 자식은 키우고 그대로 끝낼려고 하셨죠? 그러니까 가정이 붕괴되는거에요. 왜냐면 시민들이 보복하니까요.

그러니까 "치안정감이 죽었다."이런 말까지 하는거에요.

그래서 시민들에게 판을 깔아 버린거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