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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교복치마 안줄였는데 엄마가 너무 짧대

ㅇㅇ |2026.05.07 19:29
조회 69 |추천 0

교복치마 중1때 맞춤
중3인 지금까지 교복을 진짜 몇 번 안입었는데(작년엔 한번도 안입음) 이번 졸업앨범 찍으면서 입게됨
내일 졸업앨범 찍으러 현체가는데 엄마가 자꾸 사복 챙겨가서 갈아입으래 근데 현체 스케줄이 좀 빡빡해서 그럴 시간이 없을거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오랜만에 입는 교복이니까 쭉 입고싶은데 ㅠㅠ
엄마는 치마가 요만큼 올라온다며 무릎 위로 5센치? 그정도 손으로 가리키는데 그 길이면 여자애들 다 그정도로 줄여 입지않나? 그리고 애초에 난 안줄였다니까 ..?? 엄마가 막 치마가 터지겠네 지하철탈텐데 뭔일을 당하려고 그러냐면서 그러는데.. 나 혼자가는거도 아니고 친구랑 같이가는데 그것도 2명이랑 아 몰라몰라 그냥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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