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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산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6.05.07 21:38
조회 36 |추천 0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하철 탑니다. 그리고 검사든 경찰이든간에 애 엄마 앉혀 놓은거리고 예상하고 탑니다.

그런데 하루 바른 말 합니다.

"어머니 한번 생각해보세요. 사실 경찰관이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어머니 딸은 건들게 하면서 일부 부모들 자기 딸은 안된다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여기서 터진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경찰관들 더럽게 나왔어요. 그래서 결국 그 부모를 선택한거에요. 그리고 양심선언 한거에요."

"어머니 그리고 이 사건을 떠나서 그 딸과 부모님과 다시 두 시간만 대회해보세요. 그러면 분명히 이 딸과 결혼시켜야 하는 애다. 이 때 왜 이 부산사건이 커졌는지 생각해보세요."

진짜 하루 바른 말 한 겁니다.

이게 얘 머리 속에 있는거고 일부 청장 부모 경무관 부모 찾아와서 즈그 딸 때문에 쑈하는데 저는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다 똑같은 여자라서 솔직하게 말 한겁니다.

진짜 더럽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모들에게 솔직하게 말한 겁니다. 저한테는 다 똑같은 여자들이에요.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지금 이러는 사람 전국에 아무도 없어요.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에요. 마지막까지 세상에 끈을 놓을려고 하지 않고 바른 길로 갈려는 거에요.

PS) "지금 니 이제 죽는다잉 검사든 경찰이든 간에 죽는다잉." 그리고 니는 죽고 결국 얘한테는 "그 머시마 어째됐소?"하고 다 찾아온다. 얘 옛날부터 항상 이런 스타일이었다. 전국에 아무도 없다. 이렇게 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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