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주1 광주2 순천1 여수1 이렇게 총 5번이나 갔다 왔는데 트위터에서 말하는 것처럼 어딜 들어가도 상다리 부러지고 서울에선 절대 맛 볼 수 없는 음식이 나오고 이 수준 절대 아니었음 창억떡도 마찬가지고... 맛없다는 게 아니라 그냥 다른 여행지에서도 맛집 찾아가면 비슷비슷하게 맛있었음
근데 딱 하나 광주 노포집에서 먹었던 호박찌개? 돼지찌개? 맛은 못 잊음 찐노포라 위치, 간판도 생각 안 나는데 그건 진짜 천상의 맛이었어... 그 가게는 모든 호들갑을 ㅇㅈ할 정도로 맛있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