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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및 후보 일동,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성료...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

배석환 |2026.05.11 09:39
조회 13 |추천 0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 위상 공고히 해

 

 사진/ 이충우 후보 제공

[배석환 기자]=이충우 후보 “시민 화합과 도자 산업 발전의 저력 확인... 행복 도시 여주 만들 것”

국민의힘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들이 지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열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마무리를 축하하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축제는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주제로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어린이날 하루에만 약 18만 명이 방문하는 등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는 10일 폐막을 맞아 “축제 기간 내내 헌신해주신 자원봉사자, 최고의 작품을 선보여 주신 도예인,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임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큰 사고 없이 축제를 마칠 수 있었다”고 공로를 돌렸다.

 

이어 이 후보는 “전통 가마 요출 행사와 블랙이글스 에어쇼, 펭수 팬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호응해주신 여주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의 성공은 ‘행복 도시 여주’를 향한 우리 모두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함께 자리한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들 역시 “천년 도자 역사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축제를 통해 결집된 시민들의 에너지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여주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 활동을 통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여주도자기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 교류의 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자 산업 육성과 관광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는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과 세계문화축제 연계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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