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기술은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이 아니라 에너지를 저장하는 기술로 개발되어야 하는데,
태양 근처에서 얻은 에너지로 물질을 플라즈마 상태로 만들고, 자기장을 초고압상태로 높여
플라즈마를 압착해, 핵 물질을 만드는거지.
핵융합 기술이 잘못된게 아니라 핵융합으로 에너지를 만들려고 하면서 문제가 생기는거야.
핵융합 기술을 반도체에 적용해볼껀데,
현재 사용되는 잉곳의 경우,
초고압의 상태로 액체 상태에서 식혀서 평평하게 만드는데,
식각 과정에서 2나노 이하의 물질을 만들수 있을까?
원자 내부가 텅비었다면 그 물질은 뚫고 지나가겠지.
0.01나노 빛 90%가 반응하지 않고 투과해버리는건데,
그러면 식각도 되지 않는거야.
이것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야겠지만,
그래서 잉곳이나 유리말고 대체재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건 모래를 1600도에서 3일간 고온으로 만들어 액화시켰다가 식히면 유리가 되는데,
모래를 더 높은 온도로 가열해서, 플라즈마 상태로 만든 이후에,
자기장의 압력을 높인 상태에서 식히는거지.
그러면 1600도에서 3일간 고온으로 만든것보다 더 높은 밀도를 가진 새로운 잉곳을 만들수있어.
현재 사용하는 잉곳으로 0.01나노가 한계라면 플라즈마 압착 방식의 잉곳은 0.0000001나노까지 가능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