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그동안 나한테
기웃거리면서 다가와줬는데
그동안 얼음처럼 얼어있어서 미안
표현은 거의 못했어
오늘 지인으로부터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라고 들었는데
이 말이 맞는거같아
말하지않아도 너가 느낌상 정황상
알아주길 바랬던거 같아
근데 나도 마음은
너한테 관심받고싶고
사랑받고싶었나봐
어제는 너의 핸드폰을 가지고
내 사진을 왕창 찍고 돌려주는 꿈을 꿨어
너의 표정은 썩좋진 않았지만
꿈에서라도 널 볼수있어서 좋았나봐
어떻게 표현하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