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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의도치않게 쪽팔렸던 경험 있음?

ㅇㅇ |2026.05.11 23:30
조회 84 |추천 0

난 동병에 애 중성화시킬라고 데려갔는데 기다리면서 조카 졸려서 하품하니까 눈물 나왔단말임(남들보다 나오는 눈물양 많은편) 근데 그때 딱 수술 끝났다고 원장님 나오는데 내가 얘 수술이 걱정돼서 쳐우는걸로 보였나봄 아니 진료실 문도 열려있는 상태에서 보호자님 우세요? 수술 잘됐어요 이러면서 겁나 큰목소리로 호들갑 떠셔서 밖에 기다리는 사람들 다쳐다보고 개쪽팔렸음 ㅅㅂ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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