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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니

ㅇㅇ |2026.05.12 19:47
조회 229 |추천 3
그시절의 내가 그리워서 
너와의 사진을 지우지 못했다.
너와의 추억이 아까워서
너와 함께 본 영화를 다시봤다.
사랑을 주었던게, 사랑을 받았던게
고맙고 그리워 가슴이 애렸다.
많이 사랑받았다는걸 인정한 순간
눈에 눈물이 차올랐다.
사실 많이 그리웠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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