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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일치 인연의 이치 眞理 진리

自然語 자연어(자연의 이치) 宗敎종교 哲學철학 舊說구설 根源 근원



자연어 근거 문자 뜻 해석

天地創造 천지창조 하나님의 예언

예언의 장소로 이동 해가 뜨는 방향, 천체를 기준으로 나아감

태양력太陽曆, 태음력太陰曆, 태음태양력太陰太陽曆, Gregorian Calendar 그레고리력, 天干地支 천간지지

天地開闢 천지개벽 하늘과 가까운 높은 산 화산 활동 방향으로 개척

산 타 할아버지 예언을 따라서 산을 타는 예언의 고행
산타 클로스 예언지 도착 서양 문자의 고행

Sinterklaas 역사적 신의 성 근거

성 니콜라오 性無 성무 교리 확립



성무선악설性無善惡說 도리 확립 사람이 마땅히 행해야 할 바른 길 ,성을 몰라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

告者 性無善惡說 고자의 성무선악설
고자의 성은 聖恩 盛恩
역사적 자료 고자의 성을 알 수 없다

본성광명本性光明. 사람의 본래 성품은 밝은 빛과 같다. 인간은 본래 선하고, 깨달음의 근원을 지닌 존재이다

이화세계理化世界. 이치(진리)로 세상을 교화한다. 즉, 도덕과 진리,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사람들이 올바르게 사는 세상, 이상적이고 조화로운 세상을 말한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한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널리 이로움을 베푼다.

자연어 근거 도리道理확립

天干地支 천간의 숫자 1 辛, 闢 열 벽,일구다, 개간하다 辛

天祭천제 하느님에게 지내는 제사. 예언의 장소에서 하늘에 고하다 자연어 근거 천간의 근거로 고자의 성은 辛씨 辛告者신고자



역사적 철학적 해석



모방 태초의 구설 母房 모방 어머니모, 방방 =난생설화(卵生說話)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시학 아리스토텔레스

검토되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

無知의 知 무지의 지

너 자신을 알라=인지仁知

소크라테스

성무性無=無知무지

선악설善惡說=인지仁知

樊遲問仁 子曰愛人

問知 子曰知人

번지가 인(仁)을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번지가 지(知)를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길

"사람을 아는 것이다."

《논어》

上善若水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도덕경》

다른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것은, 인(仁)이 아니로다.

幸人之災, 不仁也.

《삼국사기》 제1권 〈신라본기〉 제1. 시조 혁거세



굴원의 어부사

魚 고기 寧赴湘流 葬於江魚之腹中. (녕부상류 장어강어지복중) 차라리 상강 흐르는 물에 몸을 던져 물고기의 배 속에 묻히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오. 무지無知

논어
犬 고기 공자 왈 맹자 왈 인지仁知

굴원의 어부사

可以濯吾足

나의 갓끈을 씻고 자연어 해석 신의 핏줄 性無 성무 敎理 교리



前赤壁賦 전적벽부 無知무



임술년 가을, 7월에 보름달이 다한 날, 소(蘇) 선생은 손님과 더불어 배를 띄우고 적벽(赤壁) 아래에서 노닐었네. 맑은 바람이 천천히 불어와 물결은 일지 않았으니, 술을 들어 손님에게 권하며 명월(明月)의 시를 읊고 요조(窈窕)의 장(章)을 노래했지. 잠시 후 동녘 산 위로 달이 떠올라 두성(斗星)과 견우성 사이를 배회하였고, 하얀 이슬은 강을 가로지르며 물빛은 하늘과 맞닿았으니, 거룻배야 가는 대로 놔두거늘 수많은 잔물결을 건너서 아득해지네. 넓디 넓구나, 허공에 의지해 바람을 부리며 그 그칠 바를 모르는 듯이, 흩날리고 흩날리구나, 세상을 잊고 홀로 서며 날개가 돋으니 올라가 신선이라는 듯이.



이에 술 마시는 즐거움이 심해져 뱃전을 두드리며 노래를 부르니, 노래하길 "계수나무 노와 목란 삿대로 물속에 비친 달을 치며 빛을 거슬러 오르니 아득해지는 내 감회여 하늘 저쪽 미인을 그리워한다네." 손님 중에 퉁소를 부르는 이가 있어 노래에 맞춰 화답하는데, 그 소리 구슬퍼서 원망하듯 그리워하듯 흐느끼는듯 하소연하는듯 가냘픈 여음(餘音)이 실 가닥처럼 끊기지 않아, 깊은 골짜기에 숨은 교룡 날뛰게 하고 외딴 배의 과부 흐느끼게 하네.



소 선생은 슬퍼져서 옷깃을 정돈하고 바로 앉아 손님에게 묻기를 "어찌하여 그런 것인가?"



손님이 말하길 " '달이 밝아서 별은 희미한데 까마귀와 까치는 남쪽으로 날아가네.' 이는 조맹덕(曹孟德)의 시가 아닌가? 서쪽으로 하구(夏口)를 바라보고 동쪽으로 무창(武昌)을 바라봐서 산천은 서로 얽혀 푸릇푸릇 울창하니 이는 조맹덕이 주랑(周郎)에게 시달린 곳 아닌가? 바야흐로 형주(荊州)를 격파하고 강릉(江陵)으로 내려와서 흐름을 따라 동쪽으로 가노니, 앞뒤 배 이어지길 천리이고 깃발들은 하늘을 뒤덮었지. 술을 나누고 강을 내려다보며 긴 창 가로놓고 시를 지었으니 진실로 일세의 영웅이거늘 지금은 어디에 있는가? 하물며 나와 그대는 강가에서 고기를 잡고 불을 지피며 물고기나 새우와 벗하고 고라니와 사슴을 친구 삼아, 나뭇잎 같은 조각배를 타고선 바가지 술잔을 들고 서로에게 권하노니, 천지에 하루살이로 붙어 살며 끝없이 떠다니는 바다의 한 알 좁쌀이거늘, 내 삶이 잠깐이라는 것을 슬퍼하며 장강(長江)의 끝 없음을 부러워하노라. 날아 다니는 신선을 끼고 즐거이 노닐면서 밝은 달 품에 안고 끝까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자주 얻을 수 없음을 아는지라, 슬픈 양식으로 울림을 남기려고 한 것이라오."



소 선생이 말하였다. "손님도 역시 저 물과 달을 아는가? (물이) 흘러가는 것은 이와 같으나 일찍이 떠나간 적이 없으며, (달이) 차고 이지러지는 것이 저와 같으나 끝내 사라지거나 자라나지는 않는다네. 대개 그 변하는 것으로부터 보려 한다면 천지가 어찌 한순간일 수 없겠으며, 그 변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보려 한다면 만물과 내가 모두 다함이 없으니 또 무엇이 부럽겠는가? 또한 무릇 천지 사이에 만물은 각자 주인이 있어 진실로 나의 소유가 아니거늘 비록 털 한 가닥이라도 취하지 말 것이라네. 오직 강 위의 맑은 바람과 산 사이의 밝은 달은 귀로 얻으면 소리가 되고 눈으로 만나면 색깔을 이뤄서, 가져도 금하지 않으며 써도 다함이 없으니, 이것이 조물주의 다함이 없는 곳간이요, 나와 그대가 함께 누리는 바일세."



손님은 기뻐하며 웃고는 잔을 씻고 다시 술을 따랐는데, 안주는 이미 다하고 술잔과 쟁반이 어지러이 흩어졌거늘 배 안에서 서로 깔고 베고 자는 중에 동녁이 이미 밝은 것도 알지 못하였네.



後赤壁賦 후적벽부 인지仁知



이해 10월 보름, 설당(雪堂)에서 걸어 나와 임고정(臨皐亭)으로 돌아가려는데, 두 손님이 나를 따라와서 황니(黃泥) 고개를 지났네. 서리와 이슬이 이미 내려 나뭇잎은 모두 지고, 사람의 그림자가 땅에 있으니 고개를 들어 밝은 달을 보고는, 돌아보며 즐거워하니 걸으면서 서로 노래로 화답하였지. 조금 있다가 내가 탄식하길, “손님은 있는데 술이 없고 술이 있는데 안주가 없으니 달 밝고 바람 맑아도 이 같이 좋은 밤을 어찌하리오.” 라고 하니, 손님이 말하길 “오늘 해 질 무렵에 그물로 고기를 잡았으니 입이 크고 비늘이 가는 것이 꼭 송강(松江)의 농어같이 생겼다오. 다만 술을 어디서 얻을까?” 해서, 돌아와 아내와 상의했더니 아내가 말하길, “제게 술 한 말이 있는데 저장해 둔 지 오래되었으니, 당신이 갑자기 찾을 것에 대비한 것이지요.”



이에 술과 고기를 가지고 다시 적벽 아래에서 놀았다네. 흐르는 강물은 소리를 내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은 천척(千尺)이니, 산은 높고 달은 작은데 물이 말라 돌이 드러나거늘, 일찌기 지난 세월이 얼마이기에 강산을 다시 알아볼 수 없는 것인가? 나는 곧 옷을 걷고 올라가니, 가파른 바위를 밟고 무성한 풀을 헤치며 호랑이와 표범 같은 바위에 걸터앉고 뱀과 용 같은 나무에 올라가, 송골매가 사는 위태로운 둥지를 부여잡고 풍이(馮夷)의 숨은 궁전을 굽어보네. 어찌 두 손님은 따라오지 못하는가. 갑자기 긴 휘파람을 부니 초목이 진동하며 산이 울리고 골짜기가 응하여 바람이 일어나고 물은 솟구치거늘, 나 역시 기운이 없어져 슬프고 숙연해서 무서우니 두려워서 머물 수 없구나. 돌아와서 배에 올라타 강 흐름 가운데 풀어놓으니, 그 그치는 곳을 받아들여 멈추었네. 때는 거의 한밤이어서 사방은 적막한데, 마침 외로운 학이 있어 강을 가로질러 동쪽에서 날아오거늘 날개는 수레바퀴가 검정 치마와 흰 저고리 입은 것 같고 길게 소리 내어 울더니 우리 배를 스쳐서 서쪽으로 날아갔다네.



잠시 후에 손님은 돌아가고 나도 잠이 들었네. 꿈에 한 도사가 새털로 만든 옷을 펄럭이며 날아서 임고정(臨皋亭) 아래를 지나와 내게 읍하여 말하기를, “적벽의 노래가 즐거웠소?” 내가 그의 이름을 물으니 머리를 숙인 채 대답하지 않았다네. "오호라, 아아! 나는 알겠노라. 지난밤에 울면서 나를 지나 날아간 자가 그대 아니오?" 도사는 돌아보며 웃었으니 나 또한 놀라서 깨어났다네. 문을 열고 내다보았으나 그가 있는 곳을 보지 못했네.



북송의 대신 소동파(蘇東坡) 소식 | 蘇軾

적벽부 손님 소식과 손님



今正音之作

이제 훈민정음을 만드는 것은

初非智營而力索

처음부터 슬기로 마련하고, 애써서 찾은 것이 아니라

但因其聲音而極其理而已.

다만 그 (원래에 있는)성음(의 원리)을 바탕으로 이치를 다한 것 뿐이다.

理旣不二 則何得不與天地鬼神同其用也.

처음부터 이치는 둘이 아니니 어찌 천지 자연, (변화를 주관하는) 귀신과 그 사용을 같이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正音二十八字 各象其形而制之.

훈민정음 스물 여덟자는 각각 그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



나라의 말이

중국과는 달라

문자(한자)와는 서로 맞지 아니하므로

이런 까닭으로 글을 모르는 백성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능히 펴지 못할 사람이 많으니라

내 이를 위하여, 가엾게 여겨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드노니

사람마다 쉽게 익혀 날마다 씀에 편안케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駭神 마음을 놀라게 함.

解信 경전이나 불보살의 가르침을 그대로 믿지 아니하고 논리로 이해한 뒤에 믿음.

海神 바다를 다스리는 신령



庸王 평범한 왕.

勇往 용감하게 나아감.

龍王 바다에 살며 비와 물을 맡고 불법을 수호하는 용 가운데의 임금.



産神 아기를 점지하고 산모와 산아(産兒)를 돌보는 세 신령.

酸辛 세상살이가 힘들고 고생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山神 명사 산을 지키고 다스리는 신



駭神 解信 海神 해신

庸王 勇往 龍王 용왕

產神 酸辛 山神 산신



자연어 근거 검증 문자의 뜻 해석



滿月 만월 보름날 밤에 뜨는 둥근달.

擅越 천월 국가의 허락이 없이 국경이나 경계를 함부로 넘음.

白月 백월 밝고 흰 달.

令月영월 상서롭고 좋은 달.

迎月영월 음력 정월 대보름날 또는 팔월 보름날 저녁에 산이나 들에 나가 달이 뜨기를 기다려 맞이하는 일. 달을 보고 소원을 빌기도 하고, 달빛에 따라 1년 농사를 미리 점치기도 한다.



滿月 만월 擅越 천월 白月 백월

I 아이 Me 나 We 우리

[eye] 눈 [man eye] 남성 눈 [woman eye] 여성 눈

天符三印 天賦人權 天符經

천부삼인 천부인권 천부경

(辛칼 宗방울,종 胤거울) 주권 책

胤 부모는 자식의 거울

白月 영월군 백제시대(234년~286년)에는 백월

寧越 辛氏 영월 신씨

태초 太初 0월

부원군파 시조 신온(辛蕴) God on

부원군은 주로 고려~조선시대 외척과 공신 세력을 우대하거나 통제하기 위해 사용된, 왕실의 친인척 및 고위 관료에게 부여하는 최상위 군(君) 작위

자연어 해석 뜻 신온 唇音 순음, 입술 소리 의성어 의태어



자연어 종교적 해석



辛宗胤 天符印 문자에 3가지 유물

성부와 성자의 이름으로 A MAN

天符經 혈액형 A 성인 남성 MAN



三位一體 삼위일체



寧越 辛氏 영월 신씨

府院君派 33代孫 부원군파

Jesus Christus 33

31世 32世 33世

金部 水部 木部

O善 承 宗○



祖父

泰善태선故鄕고향高陽고양一山일산高烽고봉雪門설문



承衍승연故鄕고향坡州파주



宗胤종윤故鄕고향城南성남壽井수정太平태펑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京畿道 城南市 壽井區 太平洞

성 男 수정 受精 태평太平

天下泰平 천하태평 自然親和 자연친화

上元상원 도교(道敎)에서, ‘대보름날(大---)’을 이르는 말

上元상원 子 아들

太陰太陽曆 태음태양력

탄생화

1995.01.26 탄생화 미모사 부끄러움, 민감함, 수줍음, 비밀스러운 사랑, 우정

1994.12.26 탄생화 크리스마스 로즈 나의 불안을 진정시켜줘

舊正, 음력설 나흘 前 전



有口無言 유구무언 道理 도리

人之常情 인지상정 敎理 교리

心辛美藥 심신미약 眞理 진리

우연의 일치 인연의 이치 眞理 진리



https://m.blog.naver.com/tyu807/224272043321



AI 강제수집

AI 분열

AI 전쟁

양자컴퓨터=AI

인지불가

공유불가

가치불가

무지無知



量子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에너지의 최소량의 단위. 복사 에너지에서 처음 발견하여 ‘에너지 양자’라고 불렀으며 그것이 빛으로서 공간을 진행할 경우 ‘광양자’라고 한다.

兩者 입양에 의하여 자식의 자격을 얻은 사람.

養子 일정한 관계에 있는 두 사람이나 두 개의 사물.

天下有三危 천하유삼위 세상(世上)에 세 가지 위험(危險)한 일이 있다.’는 뜻으로, 덕(德)이 적은 사람이 총애(寵愛)를 받고, 재능(才能)이 없는 사람이 높은 지위(地位)에 있으며, 큰 공(功)이 없는 사람이 녹(祿)을 많이 받는 일.

神聖冒瀆 신성모독 신성(神聖)한 천주성(天主性)을 모독(冒瀆)하는 일. 크게 인적(人的)ㆍ물적(物的)ㆍ장소적(場所的) 독성(瀆聖)으로 나눈다. 인지仁知



판단의 자유 책임

책임의 자유 판단

자유의 수명은 자연

자연의 수명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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