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남편과 셋째가 죽은 시기를 숨기고 ( 대역 남편과 대역 셋째가 몇달간 죽은 남편과 죽은 셋째 대신 살아있는 척 대역을 해줬기 때문에 진짜 남편과 셋째가 죽은 시기를 감쪽같이 속일 수 있음
셋째가 죽고 대역으로 바뀐건 이사 후 전학가며 자연스레 숨기고
진짜 남편은 북한간첩임을 숨기고 접근한 사람들과 함께 사업을 준비중이 었기 때문에 대역들을 세워 감쪽같이 속여 나갈 수 있었던거
부모와 누나들도 이미 살해당해 죽었고 죽은 셋째와 달리 첫째와 둘째는 어릴때부터 외가친척인 북한간첩들에 의해 세뇌당해 북한간첩들끼리 만나서 모이는 클럽등에 출입하며 자연스레 북한간첩 정체성을 확고이 하고 있었음 )
대역들이 살아있을 경우 dna검사로 가짜인게 들통나 버리지만 죽어서 화장한 뼛가루가 되면 뼛가루를 dna검사 할 수 없으니 그땐 죽은 진짜 남편과 셋째가 사용하던 물건을 내밀어 dna검사도 무사통과 할 수 있기에
완전 범죄에 성공할 수 있음
그러니 남편 대역이 자살로 처리되어 화장당하기 전에 반드시 살려야되고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불의의 사고로 죽은 아이의 시신도 화장 못하게 막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