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스승의 날이 아니라 눈치의 날 아님?
청탁 막는 건 좋은데 감사의 마음까지 금지 시키는 사회가 정상인가 싶음
케이크 한 조각 같이 못 먹는 세상에서 대체 뭘 배우라는 건지 모르겠음
요즘 학교는 정은 사라지고 규정만 남은 느낌임

이쯤되면 스승의 날이 아니라 눈치의 날 아님?
청탁 막는 건 좋은데 감사의 마음까지 금지 시키는 사회가 정상인가 싶음
케이크 한 조각 같이 못 먹는 세상에서 대체 뭘 배우라는 건지 모르겠음
요즘 학교는 정은 사라지고 규정만 남은 느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