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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허무

스토커로봇 |2026.05.16 04:03
조회 58 |추천 0
가슴에 바람구멍이 숭숭 뚫려
허무를 달래며 피곤에 지쳐버린 사랑이
다시 싱싱하게 자라날 수 있을까?

피로가 쌓여 몸이 구겨지고 싫증이 나
사랑이 정지된 이 시간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앞이 보이지 않는 절망의 안개를 거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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