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결국 여자가 남자 재력 볼수밖에 없는 이유가
쓰니
|2026.05.16 21:35
조회 17,858 |추천 53
임신하면 일단 '사회의 일꾼'으로서의 여자의 가치는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걸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임.
신체능력 저하도
지능 저하도
아이도 결국 여자가 보게 될거라는 인식 이미 만연해있고
본능적으로도 남자보다 아이 신경을 더 쓰게 되어있음
즉 여자도 본인이 결국 직장에서 오래 이어나가기 어렵고
앞으로 승진하기도 어려워질거고
애도 대부분 본인이 봐야할거고 (대부분 남편들이 육아 별로 안도와줄 걸 이미 예상하고 있음)
원래 비슷하게 벌던 남자보다도 못벌게 될 확률이 매우 높다는걸 인식하게됨
결국 살기 위해 어떤 남자를 선택해야 할까?
가족 인원도 늘어나게 될 거고,
결국 나의 경제능력은 저하될텐데,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앞으로 적당히라도 살 수 있을까? (최소 저하되고 안좋은경우 단절됨)
신혼집은 '신축 전세'는 되어야지! 혹은 명품 사랑하는 사치하고 싶은 여자 아니더라도
남자의 재력을 보게 되는 이런 행동패턴은 여자라면 모두 이해하는 매우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로 인해 나온 것임
+@
너무 당연해서 쓰지도 않았는데
이걸 빌붙는다고 표현함? 그냥 아이 갖는 순간 여자는 돈을 벌 기회, 더 벌 기회를 강제로 박탈당하는거야
임신 출산은 아무 리스크도 없고 육아는 일도 아니냐?
일단 몸 갈아서 하는거고 육아도 노동임. 타인에게 시키면 돈 꼬박꼬박,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줘야한다. 이걸 기본적으로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돈 벌어오는 게 훨씬 우월하다는 사고방식이 깔려있는 남자들이 태반임
그 사고가 틀린 건 법이 증명해줌. 여자가 정녕 그 전 과정에서 아무 리스크도 지지 않고 아무것도 안하면 이혼 시 법적으로 재산분할은 왜 해주겠냐?
그런데 일반 사회에서는 임출육에 대한 존중이 없음
- 베플ㅇㅇ|2026.05.1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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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봤지?걍 결혼포기해.요즘 남자들 돈도 못버는데 책임감도 없음ㅋㅋㅋㅋ난 남자 경제력 크게 안봤거든?내가 대기업 다니고 괜찮게 버니까.근데 어제 회사동기네 부부랑 간만에 만나서 놀았는데,내가 경제력 안본다니까,둘 이 입모아서 하는 말이 그럼 남자 뭘 바라보고 결혼할거냐고.돈 없는 남자 만나서 애낳고 집안일하고 돈도 니가 벌면서 고생하려고 결혼할거냐고.결혼생활에 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냐고 그러더라ㅋㅋㅋ나한테 연봉 6800남자를 소개시켜주기조차 미안해하더라.연봉 너무 낮은데 너가 정 괜찮으면 해줄건데,안받는게 차라리 낫긴 할거라고
- 베플ㅇㅇ|2026.05.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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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남자가 공주라 안됨
- 베플ㅇㅇ|2026.05.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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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자 재력 안보고 결혼 했다 ㅜ내가 250버니까 비슷하게 버는 남자랑 결혼했다 근데 애 생기고 복직했더니 애는 아프고 봐줄 사람이 없어서 강제퇴사엔딩 ㅠ결국 300버는 남편 벌이로 대출금 갚고 백원도 아끼면서 사는중..남자 재력 보고 결혼한 내 친구들 일단 대출이 없으니 참 행복해보이더라 ㅜ근데 내가 걔네만큼 이쁘지않으니 내팔자구나 하고 사는중ㅎㅎ..
- 베플ㅇㅇ|2026.05.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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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가정에 충실하고 경제력 빵빵하면 애가 많아도 행복함. 남편이 절로 하늘이고 가장대우 저절로 나옴..ㅋ..
- 베플ㅇㅇ|2026.05.1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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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남자들이 여자 후려쳐봤자 젊은 남자들한테 기회가 더 생길 뿐임 ㅋㅋㅋ 여자가 사회생활 못해서 굶어죽는 시대도 아닌데 늙은 남자가 따지는거 많으면 또래 잘생긴 남자쪽 만나는게 맞지 늙엇다고 철든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