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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민주화항쟁과 임현식 선생님의 요양원/요양병원에 대한 우려

천주교의민단 |2026.05.17 12:17
조회 12 |추천 0
부산 형제 복지원의 문화 양상이전국의 요양원, 요양 병원 등에 퍼져 있는 것이다를목격하시고 계시기 때문에노년에 편히 쉴 요양원ㅇ나 요양 병원을 찾기 어려우시고 두려우신 것입니다.갇힌 공간에서 폐쇄된 공간 내에인간이 인간을 짓밟는 문화가민주화 유공자들께서 끌려 가 고문 받으시는 그런 현장의 문화를내무부 치안본보의 논리를 지금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어그런 공간을 중대 재해 발생 위험을 그대로 두어야 한다그것이 인간 본성이다그런 논리를 가지고 공직 생활을 해오며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사회 정의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것이 허사가 된다고사실상 그런 논리는 정의로운 국민들을 겁박하는 것이며그것은 태극기 앞에 우리가 국민의례를 할 때에 서약하는 것과거꾸로 가는 것이며이런 공직자는 면접에서 적어도 지난 날에 걸러내야 했다는 것이며지금이라도 걸러낼 필요가 있음을 다시 청와대에 전해야 하며반드시 이 나라 공직 사회에서 그런 태도로 살아오는 공직자가고위직에 올라 대통령님께 함부로 그런 의견을 내는 그것이 정상이니요양원, 요양 병원이 마치2013년까지도 동양척식 주식회사 명의의 부동산이 버젓이 남아 있듯요양원, 요양 병원까지 그런 악순환이 오래 되고 있음을우리는 확인하면서해당 공직자는 즉시 공직 사회를 떠나도록 해야 하며조민 선생님은 어서 돈을 모아재단을 세워고려대만이라도 차점자로 떨어지는 수험생들에게 장학 사업을 하는대국민 사과 재단을 만들어본래 가야 하는 길을가톨릭 신자로서 꿋꿋이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라며주변에서 비난이라는 돌을 맞아도그렇게 우리 사회에 어둠을 밝히는 자신의 미래를 열어가는 것이하느님 뜻에 따르는 것이다그런 생각도 해보면서우리 사회가 모든 국민들이 지난 날의 잘못에도 불구하고희망을 가지고 언제나 정의의 편에 서는 사회로 변화시키는 것도군사 독재에 저항하는 일이 되는 것은군사 독재 기간 동안 너무 썩어도 너무 썩어 빠진 이들이 반성 없이국민들을 짓밟아 나가서우리 국민들의 단죄의 기간, 정도가 더 날 선 것이 되어아예 죄인들의 희망을 꺾어 버리고 말게 되면그것은 다시 어둠의 폭력을 우리가 행사하게 되는 것으로서뉘우칠 만큼 노력한다면 우리가 이제는 따뜻하게 잊어 주어야재소자들도 희망을 갖게 되고가수 부활의 부활처럼우리가 새 삶을 살아가게 되는 모든 이들을 격려할 때이제는 전과자가 된 따님의 아버지로서변호사로서책을 내신 문재인 전 대통령님을 바라 보면서우리가 다시는 제2의 노무현의 죽음을 맞이하는 비극만은 막아야 한다는 점에서조국 대표님을 또 바라보면서이 나라를 바로 세워 나가야 하겠습니다.
갈대가 상하였다고잘라 버리지 않으시고등불이 깜박인다고꺼버리지 않으시는 주님께서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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