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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출신 k녀"에 대한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 대응

쓰니 |2026.05.18 10:58
조회 1,155 |추천 2
해당 게시글 당사자의 언니입니다.
현재 최초 게시글 작성자에 대해서는 이미 형사고소를 진행한 상태이며, 관련 자료와 증거 또한 수사기관에 제출 예정입니다.
약 30년 전, 10대 시절 잠시 방황했던 제 동생은 당시 부모님과 가족의 보호 아래 다시 가정으로 돌아와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게시글에서 언급되는 내용 중 거의 모두가 사실과 전혀 다르며, 특히 특정 직업 관련 내용 등 사회적으로 심각한 오해와 낙인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들은 모두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수년간 지속적인 연락과 괴롭힘,  자녀와 가족을 빌미로 한 압박까지 이어져 왔으며, 그동안 가족들은 더 큰 갈등과 피해를 우려해 차단만 하고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공개 게시판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 조롱까지 이어지고 있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일을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공개 게시판에 올려 타인의 명예와 가족의 일상까지 훼손하는 행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부디 타인을 비난하기 전에 본인의 행동 또한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게시글 및 댓글, 공유 내용 전체를 증거자료로 수집·보관 중이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업무방해 등 관련 법률 위반 여부에 대해 민·형사상 강경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온라인상 게시글·댓글·캡처 재유포 역시 추가 유포 행위 및 2차 가해로 판단될 수 있으며, 익명이라 하더라도 법적 책임은 분명히 따르게 됩니다. 유포 및 동조성 댓글 작성자들에 대해서도 선처 없이 대응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근거 없는 추측, 비방, 조롱성 댓글 및 게시글 재유포를 즉시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추천수2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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