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베란다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6.05.19 18:32
조회 48 |추천 0
아파트 베란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저는 죽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파트 베란다에서 그냥 바람을 쐬려고 하는데 문을 열었는데
절에 있던 아주머니 두 분이 "거기서 그냥 죽으십시오."라고 합니다.
애를 정신질환을 만들어 놓고 사과는 못 받았는데 "거기서 그냥 죽으십시오."라고 하죠?
그 절에서 사주 생년월일시 넣고 무속인이 기도하고 "이제 말해보세요."라고 하면 상대방 편에 있던 방에 사람이 환청이 들리죠? 그 실험을 이미 했는데?
이렇게 뛰어내리라고 한거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말한 주체가 있는거에요. 제 생각 같으세요? 이거 나중에 진짜 이렇게 다 했다고 밝혀지면 경찰관 잡혀가요.
이 한번에 또 큰 마음을 먹고 부산에 미성년자 200명을 건들어 버린거에요.
저 판을 깔아 놓은 아주머니들은 "쟤가 지 주장만 하고 타협할 줄도 모른다."라고 했는데 저런 이유가 있던거에요.
완전 인권침해이자 살인이에요.
그런데 이런애가 공공기관에서는 진짜 예의가 바르고 봉사정신도 좋고 공공기관 면접을 1등을 하고 100점을 받거든요.
그런데 저 사람이 공공기관에서는 아주 바른 모습을 보이는데 밖에 이야기가 나오면 애가 눈이 돌아버리거든요.
바로 저런 이유를 공공기관 사람이 몰랐던 거에요.
그러니까 애를 정신질환자를 만든 주체가 경찰인데 "뛰어내리십시오."라고 한거에요.
부산이 이렇게 해서 사고가 커진겁니다.
이 사람이 두 가지 얼굴이 아니라 저렇게 실제로 했던거에요. 그래서 사고가 커진 겁니다.
사실 사건은 2배수에서도 멈춰질 수 있는데 저런 행위에 사건이 진짜 커진거에요.
이 정도면 대통령도 그 자괴감에 고개를 못 들겠다. 다른 나라에서 전쟁하자 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