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직도 시대가 어느 때인데 직원한테 반말, 비아냥, 소리 지르는 사람이 있다는 게 충격이네요.
업무 피드백이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면서 사람 자존감 깎아내리는 건 그냥 갑질 아닌가요?
그냥ㅈㄴ패고싶어요 군대에만났으면 아오진짜
저는지금 퇴사생각까지하고있는데 말투부터 사람 숨 막히게 하고
사무실에서도 전화로도
“그것도 못하냐”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이런 식으로 무시하는 말 기본이고, 기분 따라 태도 바뀌는 건 덤.
더 웃긴 건 본인은 카리스마 있는 줄 안다는 거…
지까짓게 과장나부랭이주제에 대표님 ㄸㄲ만 ㅈㄴ게빨아서는 버티고 있는데 본인만 모름... 이름도 조카 특 ㅋ 이라 알아서 찔렸으면좋겠음
ㄹㅅㅍㄱㄹ 욕먹이는건 사무실말고도 지가영업나가는 매장들평판도그럴건데 모르는거같네요..; 매니저들이 지 무서워하는줄아는거같더라 ㅋㅋ 다들 뒤로뒤로연락해서 진짜 ㅈ같다고 욕들어주는내입장 .. 불쌍한 그들 ...
회사 다니면서 힘든 건 업무가 아니라
사람 하나 때문에 매일 멘탈 갈리는 거라는 말 뭔지 처음 느낌.
요즘은 녹취, 주위평판,기록 다 남는 시대인데
왜 아직도 저런 식으로 사람 함부로 대하는지 모르겠네요.
진심 언젠가는 꼭 본인이 한 행동 그대로 돌려받았으면 좋겠습니다.지보다나이많은 선배들한태도 인간취급안하던데 다들 ㅎㅅㅇ그사람때문에 퇴사마렵다하고 고인물 다내칠라고 하던데 대표가 불쌍함.. ㄹㅅㅍㄱㄹ 나가리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