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끌차 찾을 겸 작은 짐 들고 먼저 올라갔다온 유재석과 주우재
끌차는 없었고 결국 20킬로 포대 직접 들고 올라가야 함
근데 꽤 경사 있고 길이 얼어있는 오르막임 ㅠㅠㅜ
허경환: 키 준다 키 줄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허경환 진짜 개웃긴거같애ㅠㅠ
개그가 걍 삶과 일상에 녹아있음
이렇게 한마디 툭툭 던지는거같은데 웃기는 거 보면 천상 개그맨이야 ㅠㅠ
유재석 제일 잘 올라감... 차이도 많이 나게 빠름
그러고 1등으로 도착ㄷㄷ
뒤이어 단신즈도 도착하고
북한산 지게꾼 = 주우재
막내만 못옴
막내는 오다 퍼질러짐ㅋㅋㅋ
배달오다가 중간에 널부러져서 울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받아서 괜히 시비거는데 눈물까지 남ㅋㅋㅋㅋ
아니 예능인데 너무 하드코어한거 아냐
막내(41살 주우재) 도착하니까 뒤에서 밀어주는 맏형(55살 유재석)ㅜㅠㅠ
나이 차가 14살인데 막내 챙겨줄 정도의 체력이라니
유재석 자기관리 진짜 대단함
하긴 런닝맨 주구장창 뛸 때 생각하면 체력 미쳤음
그 와중에 허경환: 대벌레야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허경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