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카페에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옆테이블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자리 옮기더라
난 목소리 작은편이고 걔랑 있을땐 대화 주도적으로 하지도 않아서 내탓은 아닌 것 같았음..
가끔은 애 목소리가 너무 커서 불편해
그냥 타고난 목소리 자체가 많이 큰건 아닌데 목청이 좋은거 같음.. 작게 말하는거 답답해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목소리를 좀 줄여달라고 진지하게 말해봐야하나
매일 보는 친구는 아니라 이런것까지 말해줘야 되나 싶어서..
근데 너네 상상이상으로 목소리가 커
일반 사람들 화났을때 목소리 팍 커지잖아? 그 텐션이 계속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