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61화
차갑다 태양이
어둠속의 공룡들이
붉은 태양과 하나되어
지구를 수호한다
아버지 하나님이
2천억년 후의 지구에서
잠들어 있던 비행기를 타고
머나먼 고향으로 돌아간다
두려웠다 죽음이
아버지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이 된다
모든 것이
소중한 추억이 되어
아버지 하나님의 세계의
영원한 기억이 된다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된 나에게
더 이상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니게 된다
세상이 노래하는
나의 이야기의 주인공이시여~!
차갑다 태양이
어둠속의 공룡들이
붉은 태양과 하나되어
지구를 수호한다
아버지 하나님이
2천억년 후의 지구에서
잠들어 있던 비행기를 타고
머나먼 고향으로 돌아간다
두려웠다 죽음이
아버지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이 된다
모든 것이
소중한 추억이 되어
아버지 하나님의 세계의
영원한 기억이 된다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된 나에게
더 이상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니게 된다
세상이 노래하는
나의 이야기의 주인공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