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수도 있습니다.
4년이라고 적었지만 4년 내내 가위 눌린거는 아니고
본가 방에서 자거나 여자친구 없이 혼자 잘 경우 가위에 눌림
처음 시작은 4년전에 외가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상 치루고 본가에 와서 잠을 청했는데
본가가 복도형 아파트 인데
꿈속에서 우리 집이 나왔는데 우리집이 엘베에서 내려서
우측으로 첫번째 집이였음
ㅁㅁㅁㅁㅁExㅁㅁㅁㅁ
x여기가 우리집
그런데 꿈에서 집을 나가려고 문을 열고 복도에 나왔는데
ㅁㅁㅁㅁㅁEㅁㅁㅁㅁㅁ
☝
여기 위치해 있는 집 앞에 어떤 여자가 서있는데
그냥 서있는게 아니고 좌우로 살짝씩 흔들 거리면서
등보이고 있어서 이상한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고 문을 닫으려고
하는순간 ㅈㄴ 빨리 우리집 쪽으로 뛰어오는데
꿈속인데도 무서운지 현관문 다시 열고
들어와서 내방으로 바로가서 문을 잠구고 누우니까
그 대로 몸이 굳으면서 가위가 눌리기 시작했어
내 침대에서 누워서 방문을 보면 옆에 시계가 있는데
그 시간이 11시31분 있였음
몸이 굳고 나서 든 생각이 현관문 전자 도어락이 문이 닫이면
띠리링 소리가 나야되는데 안났거든
그러다가 처음 꿈이 깨고
시간을보니 11시31분 집이 무서워서
그냥 사람있는데로 나가자하고 나가러고 보니 현관문 안닫혀있음
찝찝한데 무서우니까 일단 나가고 첫날 가위가 끝났는데
그날이 시작이였음 처음 가위 눌리고 내 방에서 잘때마다
가위가 계속 눌림 4달정도 지속됨
1달정도는 가위 몸만 굳는 가위 인줄 알았는데
가위 눌리면 시간이 항상 보여서 그 시간하고 깨고나면 그시간하규 일치함
2달 째 부터 방문이 열리기 시작했음 1주정도 지나니까
문 열림 틈으로 그 복도에서 본 여성으류 추정되는
형체가 가만히 그냥 가만히 서있음 죄우로 살짝 흔들 거리는 정도?
방문이 다 열리고 그 형체를 보니 얼굴은 기억이 안나
복도에 있던 형체랑 일치하는거 얼굴이 꿈에 깨면 기억에 없어
이게 4달이라고 한게
그 꿈을 매일매일 내가 꾸었는데
미세하게 하루하루 나한테 가까워지는게 느껴졌음
방에서 마지막으로 꾼 위치가 내 허리춤쯤? 이였는데
왠지 모르게 머리까지 오면 큰일이 날것만 같아서
ㅂㅇ친구한테 말하니 그러면 본인 집에서 자보고 괜찮으면
관사 신청해서 관사 들어가서 자는게 어떠냐고 하는거임
어차피 집에서는 못잘거 같아서 알겠디하고
친구집에서 자니 간만에 꿀잠자거 관사신청 3주 정도 걸렸나?
관사 들어가서 회사 동생하고 같이 생활을 하는데
와 ㅋㅋㅋㅋㅋㅋ
동생이 고향이 여기가 아니라 타지 사람이라
주말이나 그럴때는 본가 가거나 놀러가서
혼자 자게 되면 가위가 시작됨
이상하게 본가에서는 부모님하고 자는데도 가위를 눌리는데
밖에서는 혼자 자야지 눌리는것만 같더라고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것중 하나는
본거에서 마지막으로 가위눌럈을때
위치보다는 조금 먼곳에 위치해 있어서
동생 외박하면 그냥 날밤을 까거나 그런식으로 가위를 피하다
여자친구를 만듬
올해 초 타지로 전출가게 되어서 여자친구랑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여자친구는 프리랜서임 회사 번역가인데
보통 자택 근무여서 왠만하면 매일 같이 자서
까먹고 지내규 있었는데
1주일 전에 현지 번역하러 1달간 출장을 갔음
돌아오려면 빨라야 3주 남은거 같구
어제 가위 눌렸을때는 특이하게 초점이 무빙카메라? 처럼
집에 들어온 그 형체가 움직임을 따라가면서 보는데
집에 구피를 키우는데 그 구피 어항에 손을 담구더라고
그러니까 애들이 배 뒤집고 둥둥 떠다님
그리고 나서 방 문앞에 딱 멈추고 좌우로 살짝 살짝 흔들 거리기만함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구피들 다 죽어있어서
나름 유명한 점집에 예약 하려고 전화 거니까
일 치르기 전에 빨리 오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일단 잴 빠른 날이 다ㅏ음주 월요일 인데
그때까지 살수 있겠지?